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BTC) 강세론자인 팀 드레이퍼가 최근 붉어진 대규모 비트코인 매도 의혹에 선을 그엇다.
4일(한국시간) 팀 드레이퍼는 코인텔레그래프에 "보유한 비트코인을 건드리지 않았다"라며 "비트코인은 1년 안에 25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은 아캄(Arkham) 데이터를 인용해 그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이 비트코인 1000개(약 6200만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