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의 평균 평가손실이 약 20% 수준으로, 아직 과거 약세장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진단했다. 그는 "장기 미이동 물량을 제외한 활성 BTC의 평균 매입단가를 나타내는 TMM(True Market Mean)은 현재 약 7만6,700달러로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활성 공급량의 평균 매입단가 대비 현재 시장 가치를 나타내는 AVIV(Active Value to Investor Value) 비율은 약 0.8로, 활성 투자자들이 평균 약 20%의 평가손실을 기록 중임을 시사한다"며 "과거 약세장에서는 AVIV가 0.5~0.6까지 하락하며 평균 손실률이 40~50%에 달했다.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과 현물 ETF 출시에도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존 시장 사이클을 벗어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활성 BTC 투자자 평균 평가손실 20%... 아직 과거 약세장 수준 아냐"
활성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의 평균 평가손실이 약 20% 수준으로, 아직 과거 약세장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진단했다. 그는 "장기 미이동 물량을 제외한 활성 BTC의 평균 매입단가를 나타내는 TMM(True Market Mean)은 현재 약 7만6,700달러로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활성 공급량의 평균 매입단가 대비 현재 시장 가치를 나타내는 AVIV(Active Value to Investor Value) 비율은 약 0.8로, 활성 투자자들이 평균 약 20%의 평가손실을 기록 중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