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시냅스(SYN)를 대규모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헤이즈는 약 1시간 전 616만 SYN를 매입했다. 매수 규모는 약 220만달러다.
SYN는 크로스체인 브리지 프로토콜 시냅스의 네이티브 토큰으로, 6월 들어 가격이 10배 이상 급등한 상태다.
시장에서는 최근 급등 이후에도 헤이즈가 대규모 매수에 나서면서 SYN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