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달러 표시 기후전환채권 발행을 위한 주관사로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HSBC, 한국산업은행을 선정했다.
이번 채권의 만기는 3년에서 5.5년이 될 전망이다.
투자자 로드쇼는 7월2일 시작된다.
* 원문기사
한국동서발전이 달러 표시 기후전환채권 발행을 위한 주관사로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HSBC, 한국산업은행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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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로드쇼는 7월2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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