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빠질 때 이더·엑스알피 담았다…美 현물 ETF '알트코인 우위'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간의 자금 흐름이 엇갈렸다.31일(현지시간)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간 반면,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 등 주요 알트코인 ETF에는 소폭의 자금이 유입됐다.이날 13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2억6537만달러의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했다.반면 11개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903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어 5개 엑스알피현물 ETF에 769만달러, 9개 솔라나 현물 ETF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