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홍콩 증시는 29일 소비재 및 헬스케어주 주도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투자자들은 일부 인공지능(AI) 공급망 관련 종목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보다 전통적인 업종으로 자금을 이동시켰다.
중국의 우량주 지수인 CSI300 지수 SZSE:399300 는 점심 휴장 시간까지 0.1% 상승했으며, 상하이 종합 지수 SSE:000001 는 0.2% 올랐다. 홍콩의 대표 지수인 항셍 지수 HSI:HSI 는 2.1% 상승했다.
중국 본토의 필수소비재 관련주 SSE:000932 는 3.4% 상승했고, CSI300 헬스케어 지수 (.CSI000913) 는 6% 급등했다.
기술주 중심의 STAR 50 지수( SSE:000688)는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인 CXMT의 시장 데뷔를 앞두고 반도체 장비주들의 선전 덕분에 1.6% 상승했다.
반면 CSI 5G 통신 지수( SSE:931079 )는 4.1% 하락했고, AI 지수( SSE:930713 )는 0.6% 내렸다.
* 원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