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효자에서 문제아로?…"솔라나 매도 지속"
솔라나(SOL) 생태계를 지탱했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펀(PUMP)이 대규모 솔라나 토큰 매도를 하면서 생태계 전체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밈코인 거래 둔화로 프로토콜 수익이 감소하면서 솔라나 매도를 통해 현금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분석된다.18일 크립토폴리탄은 엠버CN의 데이터를 인용해 펌프펀이 이날 약 8만1712개 솔라나 토큰을 크라켄으로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토큰의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엠버CN은 펌프펀이 지금까지 약 481만개의 솔라나 토큰을 매도한 것으로 추산했다. 평균 매도 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