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공동창업자, 美 상원의원 아들 거래소 투자…이해충돌 논란
리플 공동창업자 크리스 라슨(Chris Larsen)이 미국 상원의원 커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의 아들이 설립한 파생상품 거래소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졌다.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리스 라슨이 시어도어 질리브랜드(Theodore Gillibrand)가 설립한 미국퍼페추얼익스체인지(APEC)의 초기 투자자로 참여했다. APEC은 현재까지 약 3000만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5000~1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슨의 투자 규모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