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니어의 '총기계의 아마존', 새로운 총기 규정에 따라 수백만 달러 수익 얻을 듯
Dan Rosenzweig-Ziff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해 ‘총기계의 아마존’으로 알려진 온라인 소매업체의 기업 공개를 도왔다. 현재 미국 대통령의 아들이 주주이자 이사회 멤버로 있는 ‘그랩어건(GrabAGun)’은, 총기를 소비자의 자택으로 직접 배송하는 것을 용이하게 할 ATF가 제안한 규정 개정안으로 인해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로이터가 인터뷰한 10명의 업계 관계자, 상점 주인, 총기 규제 옹호자들에 따르면, 이 규정이 최종 확정될 경우 이는 지난 20년 동안 미국 총기 정책에 있어 가장 중대한 변화 중…